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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용품

열두달 탯줄도장 후기 #내돈내산 #자연석

안녕하세요^^

육아하는 미니맘입니다!

 

아기가 태어나고 나면 병원에서 탯줄을 주는데

다들 어떻게 보관할지 막막하셨죠?

 

저는 미니 탯줄을 받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

탯줄도장을 만들었어요^^

 

탯줄도장은 예전부터우리나라에서 내려온

전통 중 하나로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

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!

 

저는 여러 업체를 비교한 후 

열두달이라는 업체를 알게되어 

여기서 구입하게 되었어요!

 

직접 만드는 DIY도 있고 탯줄을

업체쪽으로 보내 완성품을 받는 것

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제손을

믿지 못해서 완성품을 받는걸로 했어요!

 

가격차이가 좀 나서 손재주가 있으신 분들은

직접 만드는 DIY제품을 선택하셔도 좋을듯 합니다.

 

<<주문과정>>

 

1. 먼제 도장의 메인인 돌을 선택하고

한글/한자, 양각/음각, 글씨체, 금박 등

선택을 해야합니다!

 

-밑면: 한자(전통체,양각)+인

-앞면: 한글이름(반듯체)

- 옆면: X

- 기타: 순금

 

저는 이렇게 선택했어요^^

미니가 성인되서도 쓰게 하고 싶어서

한자로 쓰고 앞면은 이름만 쓰고

탯줄이 좀 징그러 보일수도 있어서

금박으로 칠하고  옆면에 생년월일

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게 있는데

어른되면 별로일것 같아서 그건 뺐어요 ㅎㅎ

 

2. 탯줄을 봉투에 넣어 업체로 배송하기!

 

 

3. 22일 후 탯줄도장 도착!

 

 

박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예쁘게

포장되어있어요! 탯줄도장의 의미를

잘 담은 포장지에요^^

 

 

포장을 열어보면 또 이렇게

예쁘게 함에 담겨있답니다!

열어보기가 참 아깝고 소중한 순간이에요!

 

 

포장을 열면 이렇게 도장함이

나와있어요^^ 저 고리를 풀면 도장이 나온답니다!

도장으로 가기까지의 여정이 길죠?

그만큼 설레는 과정이네요^^

 

 

<탯줄도장 실물>

 

 

실물 너무 예쁘죠? ㅎㅎ

여자애라 분홍색 돌로 정했는데 너무 잘한

선택이에요^^ 앞에 한글로 깔끔하게 써있고

탯줄을 금박으로 감싸고 꽃으로 올려놔서

더 예쁨예쁨하네요^^

 

 

크기를 비교해보려고 마우스와

비교샷!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!

 

 

하지만 아기손에는 촥 감겨서 너무

귀여워요ㅎㅎㅎ

 

사실 처음에는 탯줄도장 만들어야 하나

남편이 좀 회의적이였는데

막상 받아보니 저나 남편이나 둘다

만족했어요~ 나중에 미니도 만족하겠죠?

 

아이의 첫 순간을 평생간직할 수 있다는점

그리고 전통적인 의미까지 더해져서 부모의

마음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 첫 선물로

추천드려용!

 

아쉬운점은 자연석에다 수작업 이다보니

가격대가 좀 나가고 기간이 걸린다는거?

그래도 그만큼 가치있는 선물인것 같아용!

 

저처럼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 싶어하는

부모님들께 추천해용!